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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 태양광발전 통한 '햇빛·행복·나눔 에너지복지' ..

    태양광발전 통한 \'햇빛·행복·나눔 에너지복지\' 본격화(2019-01-25 에너지 데일리) 한국에너지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진수)는 24일 한국기후변화연구원에서 강원도, (주)레즐러, 한국기후변화연구원과 함께 태양광을 통한 행복창조와 이웃과 나누는 \'\'햇빛·행복·나눔\' 에너지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사업은 2015년 국내 최초로 시작한 태양광발전 연계 에너지복지사업이다. 기존 참여기업이 사업에서 하차하고 (주)레즐러가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레즐러는 철원군과 함께 철원두루미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하고 50억원 규모의 주민참여형 공모펀드를 출시하는 등 도내 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에너지기업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레즐러는 향후 4년 동안 매년 태양광 60kW 및 현금 2000만원을 기부해 강원도내 총 300kW규모의 \'햇빛·행복·나눔\' 태양광발전소(기설치분 60kW 포함)를 건설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에너지공단은 도내 초·중·고 및 대학생, 중소기업 종사자 대상 에너지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에너지 기업의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태양광 사업에 투자해 기금을 조성하고, 이를 에너지복지사업에 재투자하는 선순환구조의 에너지복지분야 민관협력 新사업모델을 제시했다는 것에 의미가 깊다고 에너지공단은 설명했다..공단 관계자는 \"강원도와 함께 향후 도내 복지시설 등의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에너지복지사업 재원을 확보하는 \'햇빛·행복·나눔\' 에너지복지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출처 : https://bit.ly/2S8l9eC)

    date 19.01.25

  • 상생 한남대, '취업멘토 100인' 위촉

    한남대학교에서 학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문과 기업인/전문가로 구성된 취업멘토 100인을 위촉하는 행사가 21일 개최되었습니다.사회 각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동문들과 연계하여 후배들의 취업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https://bit.ly/2S76zDU

    date 19.01.23

  • 보도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에 투자..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date 19.01.15

  • 보도 YTN '비즈라이프' 레즐러 편

    2019년 1월 9일 (수) YTN 라이프와 사이언스 채널 '비즈라이프'에 주식회사 레즐러가 소개되었습니다.

    date 19.01.14

  • 보도 철원군, 철원두루미 태양광발전소 공모 펀드 출시 예정

    철원군, 철원두루미 태양광발전소 공모 펀드 출시 예정(2019-01-03 머니투데이 더리더)철원군은 철원군 지역에서 발생하는 태양광 발전수익을 철원군 지역 주민에게 지급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투자상품을 레즐러와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과 협의하여 2019년 1월 출시 예정이다.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일대에 설치하는 철원두루미 태양광발전소는 우리나라 최초로 민관이 협력하여 사회·경제적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프로젝트이며, 이를 위해 지난 4월 철원군은 행복산촌 텃골마을, 강원도, 철원군, 한국동서발전, 한국에너지공단,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레즐러와 함께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와 스마트그린빌리지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철원두루미 태양광 발전사업은 레즐러가 태양광설비 기자재 조달 및 설치, 시공 등 모든 공정에 대해서 책임시공을 담당하게 되며, 철원두루미 태양광 발전사업의 주수익원은 책임시공 이후 상업운전일로부터 20년 동안 한국동서발전(주)에 판매하는 전기 및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로부터 발생한다.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를 위한 공모형 펀드는 50억 규모이며 철원군은 레즐러와 함께 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가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https://bit.ly/2SKydDY

    date 19.01.09

  • 보도 철원군, 50억원 규모 주민참여형 태양광 펀드 출시

    철원군, 50억원 규모 주민참여형 태양광 펀드 출시(2019-01-03 투데이에너지)[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지역주민들의 참여와 수용성을 높이고 재생에너지 확대에도 기여하는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사업이 철원에서 진행된다.강원 철원군은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으로 갈말읍 문혜리 일대에 설치하는 철원두루미 태양광발전소 공모 펀드를 이달 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를 위한 공모형 펀드는 50억원 규모이며 철원군은 레즐러와 함께 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가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철원두루미 태양광발전사업은 지난 4월 행복산촌 텃골마을, 강원도, 철원군, 한국동서발전, 한국에너지공단,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레즐러와 함께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와 스마트그린빌리지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이번 사업은 레즐러가 태양광설비 기자재 조달 및 설치·시공 등 모든 공정에 대해 책임시공을 담당하게 되며 철원두루미 태양광 발전사업의 주수익원은 책임시공 이후 상업운전일부터 20년 동안 동서발전에 판매하는 전기 및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로부터 발생한다.이종권 철원군 경제진흥과장은 “태양광발전소는 우리나라 최초로 민·관이 협력해 사회·경제적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프로젝트”라며 “펀드를 통한 태양광 발전수익을 철원주민에게 지급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출처 : 투데이에너지(http://www.todayenergy.kr)출처 : https://bit.ly/2F9eNV9

    date 19.01.09

  • 보도 철원 태양광발전소 공모펀드 출시

    철원 태양광발전소 공모펀드 출시(2019-01-03 강원도민일보)철원군은 태양광 발전수익을 지역 주민에게 지급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투자상품을 이달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사업자인 레즐러와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이 출시하는 공모형 펀드는 50억원 규모다.철원두루미 태양광발전소는 국내최초로 민관이 협력해 사회·경제적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프로젝트다.레즐러는 태양광설비 기자재 조달·설치·시공 등 모든 공정을 책임시공한다. 출처 : https://bit.ly/2FiN2cY

    date 19.01.09

  • 보도 철원두루미 태양광발전사업 공모펀드 출시

    철원두루미 태양광발전사업 공모펀드 출시(2019-01-02 신아일보)강원 철원군은 전국최초로 민·관 협력으로 갈말읍 문혜리 일대에 설치하는 철원두루미 태양광발전소 공모 펀드를 이달 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를 위한 공모형 펀드는 50억 규모이며 철원군은 레즐러와 함께 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가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철원두루미 태양광발전사업은 지난 4월 행복산촌 텃골마을, 강원도, 철원군, 한국동서발전, 한국에너지공단,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레즐러와 함께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와 스마트그린빌리지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이 사업은 레즐러가 태양광설비 기자재 조달 및 설치·시공 등 모든 공정에 대해 책임시공을 담당하게 되며 철원두루미 태양광 발전사업의 주수익원은 책임시공 이후 상업운전일부터 20년 동안 한국동서발전(주)에 판매하는 전기 및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로부터 발생한다.이종권 군 경제진흥과장은 “태양광발전소는 우리나라 최초로 민·관이 협력해 사회·경제적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프로젝트”라며 “펀드를 통한 태양광 발전수익을 철원주민에게 지급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했다.출처 : https://bit.ly/2TGK9qx

    date 19.01.09

  • 보도 철원두루미 태양광발전소 공모 펀드 이달중 출시.....

    철원두루미 태양광발전소 공모 펀드 이달중 출시...50억 규모(2018-01-02 브릿지경제)강원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철원군 지역에서 발생하는 태양광 발전수익을 철원군 지역 주민에게 지급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투자상품을 레즐러와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과 협의해 이달중 출시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 일대에 설치하는 철원두루미 태양광발전소는 우리나라 최초로 민관이 협력해 사회.경제적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프로젝트다.  앞서 지난 4월 철원군은 행복산촌 텃골마을, 강원도, 철원군, 한국동서발전, 한국에너지공단,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레즐러와 함께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와 스마트그린빌리지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철원두루미 태양광 발전사업은 레즐러가 태양광설비 기자재 조달 및 설치, 시공 등 모든 공정에 대해서 책임시공을 담당하게 된다.  철원두루미 태양광 발전사업의 주 수익원은 책임시공 이후 상업운전일로부터 20년 동안 한국동서발전(주)에 판매하는 전기 및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로부터 발생한다.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를 위한 공모형 펀드는 50억 규모다.   철원군은 레즐러와 함께 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가고 지역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출처 : https://bit.ly/2LNUldY

    date 19.01.09

  • 보도 캠시스, 강원도 철원에 초소형전기차 공급

    캠시스, 강원도 철원에 초소형전기차 공급(2018-12-24 교통신문)[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캠시스가 스마트 그린빌리지 실증단지 내 친환경 이동수단(e-Mobility) 도입을 위해 강원도 철원군 문혜리 행복산촌 텃골마을 영농조합법인(이하 행복텃골마을), 신재생에너지 발전업체 ‘레즐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내년 3월 초소형전기차 ‘세보-C(CEVO-C)’ 출시를 앞둔 캠시스는 행복텃골마을 및 레즐러와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스마트 그린빌리지에 친환경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자율주행 시범 서비스를 도입해 차량 관련 안전성 제고 등에 주력할 예정이다.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스마트 그린빌리지는 연구개발(R&D)을 통해 개발된 제품을 상용화 하기 전 여러 조건에서 시험하고 검증하기 위한 실증단지다.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행복텃골마을 주변에 설치해 각 가정에 에너지 자립 지원 및 일자리 등 주민 소득원 창출 인프라 제공을 위해 조성됐다.이번에 캠시스와 업무협약을 맺은 행복텃골마을은 캠시스로부터 제공된 친환경 이동 수단에 대한 관리 등의 협력 업무를 담당한다. 현재 마을 근처에 태양광발전소 건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레즐러는 캠시스와 친환경 이동 수단 도입 계획 수립과 구매와 같은 관련 대관업무를 수행한다.캠시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보-C 잠재적 판매처를 확보하는 한편 자율주행차량 기술을 선보여 초소형전기차 업계에 선도적 기술력을 알린다는 계획이다.박영태 캠시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세보-C를 활용한 첫 실증사업 참여라는 점과 캠시스가 보유한 자율주행 기술까지 스마트 이모빌리티 관련 장기적인 로드맵을 선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초소형전기차를 활용한 성공적인 최초 실증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캠시스가 선보이는 초소형전기차 세보-C는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차량 인증을 받은 후 내년 3월 서울국제모터쇼에서 정식 출시된다. 국내 전기차 관리법 개정령(안)에 부합하는 최초 초소형전기차이며, 보다 강화된 안전 기준에 따라 차량이 제작됐다.출처 : https://bit.ly/2RCNCIZ

    date 19.01.09

  • 보도 레즐러, 국내 최초의 대규모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

    레즐러, 국내 최초의 대규모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 구축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 추구(2018-12-24 인더스트리뉴스)스마트그린빌리지, 20년 이상 마을과 함께 성장하며 발전하는 프로젝트[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지난 12월 19일, 국내 최초 주민참여형 대규모 태양광발전소로 2024년까지 200MW 규모의 태양광발전 단지를 구축 중인 철원군 문혜5리 마을회관에서 ‘철원 두루미 태양광발전소’의 주민참여 투자 체결식 및 스마트 마을회관 오픈식이 개최됐다.‘철원 두루미 태양광발전소’는 지자체와, 주민, 기업이 서로 협력해 주민참여 100%를 이끌어 낸 성공적 모델로 지역주민과 기업의 상생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이끌어내고 있다. 레즐러 장명균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철원 두루미 태양광발전소 사업에 대해 소개한다면?국내 최초의 대규모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다. 지난 4월 강원도 및 철원군, 에너지 공기업, 금융기업, 행복산촌텃골마을 주민들과 ‘주민참여형 철원두루미 태양광 발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에 비로소 첫 공개되는 스마트그린빌리지의 오픈 행사와 주민참여 투자 체결식을 하게 됐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 소통하며 이뤄낸 결과다.철원 두루미 태양광발전 사업은 2019년말까지 65MW, 2020년 이후 총 200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이다. 철원군 지역 주민들의 지분투자, 채권펀드 등을 통해 지분을 투자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대표적인 ‘주민참여형 발전사업’으로 태양광 수익금이 20년 간 지급된다. 또한, 주민수용성 100%를 이끌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스마트그린빌리지 사업모델 구축과 함께 직간접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스마트그린빌리지 사업은 에너지 효율화 사업의 일환인가?문혜5리는 특히나 변전소가 근처에 있어 에너지 손실이 적다는 장점이 에너지 효율화를 풀어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스마트그린빌리지 사업 추진에 있어서도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데, ICT 기술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소통을 통해 문제점들을 발견하고 정의하며 해결해 여러 사업으로 연결하고 있다.스마트그린빌리지는 대규모 발전소 주변의 마을에 레즐러가 보유한 전문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통해 각 가정의 에너지 자립을 지원하고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혜택 및 소득원 창출 인프라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을 단계별로 구현함과 더불어 농어촌 지역의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주민과 레즐러가 공생하는 프로젝트다.주민 반대가 많은 타 지역과 달리 문혜5리 주민의 참여가 적극적인 이유는?강원도 지역 중에서 가장 소득이 낮았던 문혜5리는 인구감소와 기존 인구의 노령화 등 농촌지역의 사회적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다. 그런 문혜5리에 레즐러가 제안한 것은 상생이었다. 발전소가 설립돼 유지되는 최소 20년 이상 마을과 함께 성장하며 발전할 수 있는 ‘스마트그린빌리지’로 경제적 자립과 에너지 자립이 가능한 마을로 완성하자는 것이었다. 기존의 마을에 새로운 활기가 생기면서 주민들의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지고, 마을 개선에 적극적인 의지로 동참하게 됐다.태양광발전소 확대에 있어 주민참여형 사업이 갖는 역할 및 의견은?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단지는 발전소가 설치되는 지역 주민들과의 잦은 소통을 통해 기업이 그 지역의 문화와 산업을 이해하고 지원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사업참여를 이끌어 내는 사업 방식이다. 레즐러는 발전소의 지분 참여나 채권 참여로 발전소의 현금 흐름 안에서 지역주민들의 기초소득과 기본 복지를 만들어내며, 대규모 개발 이익의 공유를 통해 해당지역의 주요산업을 기획하고, 설치하고, 교육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한 기업과 마을의 공통체 의식이 신뢰감으로 형성돼 오래 상생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2019년 사업 계획 및 레즐러의 향후 사업 목표는?레즐러는 에너지 소셜임팩트 비즈니스를 하는 회사로 에너지 신사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재무적 성과를 내는 회사다. 계속해서 환경과 에너지관련 전문 기술로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제에 지속적으로 발견하고 해결해 나갈 것이다. 2019년에는 지금까지 다져온 전문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고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출처 : https://bit.ly/2rQBA0g

    date 19.01.09

  • 보도 철원 두루미 태양광발전소 사업, 100% 주민참여 ..

    철원 두루미 태양광발전소 사업, 100% 주민참여 이끌어(2018-12-22 인더스트리뉴스)지역주민과 기업 상생의 새로운 모델 제시[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지난 12월 19일, 국내 최초 주민참여형 대규모 태양광발전소로 2024년까지 200MW 규모의 태양광발전 단지를 구축 중인 철원군 문혜5리 마을회관에서 ‘철원 두루미 태양광발전소’의 주민참여 투자 체결식 및 스마트 마을회관 오픈식이 개최됐다.‘철원 두루미 태양광발전소’는 지자체와 주민, 기업이 서로 협력해 주민참여 100%를 이끌어 낸 성공적 모델로 지역주민과 기업의 상생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이끌어내고 있다. 마을대표인 문혜5리 김도용 이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마을에 대규모 태양광발전소가 들어선 배경은?도시 생활을 접고 귀농을 했던 14년 전의 문혜5리는 철원군의 114개 마을 중 113, 114번째로 재정자립도가 떨어지는 마을이었다. 시골에서 체험농장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여러 교육을 다니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에 마을대표를 맡게 됐다.이장이 되고 몇 년 지나지 않아 철원에 태양광 붐이 있었다. 하루에도 몇 팀씩 마을에 태양광을 하겠다고 찾아오는 시기였다. 그때 태양광하려는 사람들을 상대하려고 공부를 좀 했는데 그게 도움이 많이 됐다. 레즐러가 찾아온 것도 그 즈음이다.이장으로서 원하는 것은 자립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것이었기에, 교육을 다니면서 알게 된 강원도 스타 마을과 강릉의 신재생에너지 마을을 조사하고 우리 마을도 그와 같이 활력이 생기고, 일자리가 생기고, 자립할 수 있도록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레즐러가 이를 충실히 준비해줬고, 마을 주민들을 설득할 수 있을만한 내용이 담겨 있었다.주민들을 설득하거나 이해를 공유하는 과정도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일단 주민들을 이해시킬 수 있는 명분이 필요했다. 주민민원을 통해 태양광 사업에 인허가가 나지 않더라도 합법적인 절차로 추진되는 태양광 사업은 법적 행정절차를 통해 진행이 된다. 그러나 마을과 상생하려는 사례는 찾아보기 어려웠다.레즐러에 요청한 것은 3억이니, 4억이니 하는 마을발전기금 같은 돈으로 승부를 보려고 하지 말고, 주민참여라는 제도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이 마을을 위해 쓰여지기를 원한다는 내용이었다. 뜻이 잘 맞았고, 인허가 및 군보심의 등 마을은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을 더하게 됐다.철원 두루미 태양광발전소 사업은 100% 주민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도 사연이 있었다. 펀드 투자를 통해 이뤄지는 이 사업이 가계의 소득이 된다는 사실은 공유하고 있으나 재정 여건상 참여하지 못하는 이들이 반대를 하고 나선 것이다. 이것이 한 사람한테서 나왔다고는 하지만, 한 사람만의 사정은 아닐 수 있다는 생각으로 레즐러 및 금융기업과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펀드 상품도 마련했다.본인 비용으로 펀딩을 하면 바로 수익을 가져가는 것이고, 보증을 통해 대출 펀딩을 한 경우에는 원금과 이자가 지불되는 2~3년 이후로 수익을 가져간다는 내용이다. 우스운 소리로 “내가 3년이나 살까 모르겠다”하는 분도 있었으나 이러한 장치를 마련하니 모든 주민이 신뢰하고 동의하며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마을에 태양광발전소 개발로 기대하고 있는 바는?마을 대표를 이어가면서 공약했던 것이 100억원의 정부 자금을 유치하겠다는 것이었다. 태양광발전소 사업을 통해 3배 이상으로 약속이 지켜진다면 114번째가 아니라 충분한 자립이 이뤄지는 마을로 바뀔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크다.더불어 마을 기업을 만들자는 의견을 모았다. 우리 마을에 혜택을 줄 수 있다면 마을 기업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해 보자고 제안했다. 태양광발전소 관리 등의 교육을 통해 떠났던 이들도 다시 불러와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과의 상생을 기대하고 있다.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 예정 마을에 조언할 내용이 있다면?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소 사업 추진에 있어, 잘 준비돼 있는 기업이 있다 하더라도 주민의 적극적인 동의를 얻어내는 일은 쉽지가 않다. 또한 마을의 대표가 아무리 설득한다고 해도 반대하는 사람은 말릴 수가 없다. 주민들이 그만큼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철원의 경우도 마을사업을 추진한 경험이 있는 지역은 태양광을 받아들인다. 주민들이 사업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마을 자체가 깨어있을 수 있도록 교육이 이뤄진다고 하면, 마을이 변화하고 수익 창출을 비롯한 자립도를 키울 수 있게 될 것이다. 문혜5리가 그러한 교육을 추진하고 견학할 수 있는 선도 마을이 되도록 준비하겠다.향후 문혜5리의 마을대표로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다면?문혜5리에는 마을 출신들이 나온 작은 학교가 하나 있다. 옛 어른들의 기부로 세워진 학교일 것인데 지금은 정부 소유로, 그 용도가 다 한 뒤에는 마을에 환원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지금은 탄수화물이 아니라 추억을 먹고 사는 시대다. 마을의 전통을 살리고, 보존할 가치가 있는 것들을 지키고 싶다. 이를 통해 마을을 떠난 친구들이 이벤트를 통해서라도 다시 마을을 찾게된다면 그것이 마을의 기쁨이 될 것이다.출처: https://bit.ly/2rTaaXE

    date 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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