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스마트그리드 인프라를 통해 에너지 자립과 에너지 효율화 도를 완성하고 경제적 가치를 완성하고
신재생 에너지 발전 및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로 진정한 스마트그린시티를 만들어갑니다.

스마트그린빌리지 개념

기존의 전력선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하는 지능형 전력망 구축을 토대로 '양방향 정보 교환', '에너지 효율 최적화' 및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등 기존 전력 인프라를 활용하는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신재생에너지의 발전소가 건립되는 주변 마을에 자체 태양광 발전소 및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마을의 에너지 자립과 경제적 자립을 구축하여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으로 이어져 누구나 다시 가고 싶은 따뜻한 마을을 의미합니다.

스마트그린빌리지 특징

ICT 기술을 도입하는 기술적 측면의 신생 에너지 개념과 함께 사람과 사람의 관계, 사람과 공간의 관계를 이어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레즐러 스마트그린빌리지 특징입니다.

스마트기술시스템으로 관리하는 인프라로 마을의 에너지 자립과 특화된 신재생 에너지(태양광) 마을을 브랜드화하여 마을의 기본소득과 자본소득 등 노후 대책과 안전한 마을 구축으로 경제적 자립이 가능한 마을을 단계별로 구축합니다.

스마트그린빌리지 로드맵

스마트그린빌리지 To-be Image

스마트그린빌리지 추진 전략

  •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발전소 건립

  • 경제적+에너지 자립 마을 구축

  • 마을의 브랜드 형성

에너지 자립

친환경 기술과 함께 지속 가능한 주거 위주의 신재생에너지 마을 조성

  • 주민 참여형 신재생 에너지 생산
  • 에너지 절감 스마트그린홈
경제적 발전

정부지원사업 등을 통해 태양광 에너지 마을 브랜드화 등으로 경제적 발전 가능한 마을 구축

  • 마을 자체 사업 운영 소득
  • 노후 기본 소득 안정
스마트그린빌리지 시범마을

언제나 돌아가고 싶은 따뜻한 마을

행복산촌텃골마을

갈말읍 문혜5리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5리에 위치한 행복산촌텃골마을은 인구 약 150여 명으로 67세대가 살고 있으며 가구당 평균 인구수는 2.2명입니다. 마을 주민들의 화합이 잘 되고 청정 지역의 좋은 자연 환경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마을의 발전이 미비한 상태였습니다. 또한 주민 대부분이 65세 이상으로 마을의 노령화가 심각하고 기반 시설이 노후 됨에 따라 마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2017년 4월 레즐러는 행복산촌텃골마을과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고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에너지 자립 도시를 구축하는 ‘스마트그린빌리지 제1호 시범마을’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스마트그린빌리지’가 구축중인 문혜5리과 상호 신뢰와 신의를 바탕으로 자원과 가치를 공유하는 상생 협력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